노도강이 이끈 서울 아파트값 2.35% 상승! 3월 거래량은?
2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상승
“2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가 동북권과 동남권을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최근 집값 상승 소식에 관심이 크셨을 겁니다. 스마트폰으로 훑어봐도 핵심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시각 자료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2월 서울 아파트, 어떤 지역이 올랐을까?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는 전월 대비 1.9% 상승한 198.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15.7%나 오른 수치입니다.
특히 동북권과 동남권의 높은 상승률입니다. 이 두 지역은 전체 평균 상승률인 1.9%보다 크게 높은 2.35%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서울 아파트값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 생활권역 | 2월 실거래가 지수 | 전월 대비 상승률 |
|---|---|---|
| 전체 서울 | 198.4 | 1.9% |
| 동북권 | 190.9 | 2.35% |
| 동남권 | 223.0 | 2.35% |
| 도심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 서북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 서남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출처: 한국부동산원, 서울시 분석 (2024년 2월 기준)

거래량은 줄고, 중저가 아파트가 대세?
2월의 상승세와 달리, 3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3월 15일 기준 4,742건으로 전월 대비 17.7% 감소했는데요.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자치구는 노원구였습니다. 노원구는 663건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성북구(약 300건)와 함께 가격 상승률이 높았던 동북권에 속했습니다.
3월 거래량 중 15억원 이하 아파트의 비중이 약 85%에 달했습니다. 이는 전월 대비 3.8%포인트 증가한 수치입니다. 15억원 이상 아파트에 대한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실수요자 중심의 거래가 활발해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중저가 아파트가 모인 지역의 실수요자가 부동산 거래 주축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3월을 어떻게 전망할까?
하지만 2월의 상승세가 3월에도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이자영 서울시 주택실 부동산정책개발센터장은 2월 실거래가 상승의 원인을 1월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차 반영으로 분석하며 3월 실거래가격 잠정지수는 전월 대비 -0.59%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이 다소 안정화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지역별 시세 변화 주시: 특히 동북권과 동남권의 상승세가 지속되는지, 혹은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는지 꾸준히 관찰하세요.
- 거래량 추이 확인: 매매 거래량이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는 시장의 온도를 파악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 정부 정책 변화 체크: 대출 규제, 세금 정책 등 부동산 관련 정책 변화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실수요 중심의 접근: 급매물이나 합리적인 가격의 매물을 중심으로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2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2월 실거래가 상승은 주로 동북권과 동남권의 높은 상승률이 견인했습니다. 이는 1월 토지거래허가 신청이 시차를 두고 반영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3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어떻게 되나요?
3월 15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월 대비 감소한 4,742건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4월 말까지 3월 계약분의 신고가 이어지므로 거래량은 추가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서울 아파트 가격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전문가들은 3월 실거래가격 잠정지수가 전월 대비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잠정치이며 실제 시장 상황은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면책 조항: 본 콘텐츠는 제공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투자 결정에 대한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투자 전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부동산 거래·투자 결정 시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