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강서 등촌동 모아타운 공동 시행 첫발! 🏠 2천 세대 넘는 신축 단지 기대감 UP! 💡
- SH, 강서 등촌동 모아타운 공동 시행 첫발! 🏠 2천 세대 넘는 신축 단지 기대감 UP! 💡
- 낡은 동네의 기적? SH 손잡은 등촌동, 2천 세대 새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 SH, 등촌동 모아타운 1-1, 1-3구역 공동 시행 MOU 체결.
시작하며
오래된 빌라와 좁은 골목길, 주차난에 시달리는 노후 주거지에서 새 아파트의 꿈을 꾸는 분들 많으시죠? ⚠️ 특히 서울은 재개발·재건축이 쉽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셨을 텐데요.
“우리 동네도 언젠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로 바뀔 수 있을까요?”
이런 고민을 하셨던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강서구 등촌동 모아타운 1-1구역, 1-3구역과 손잡고 ‘공공관리 모아타운’ 사업의 첫발을 내디 뎠기 때문입니다. 이는 노후 저층 주거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등촌동 모아타운, SH와 함께 새롭게 태어나다!
강서구 등촌동 모아타운은 총 12만 9천670㎡ 면적에 5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역 간 통합 운영을 통해 총 2,143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에 SH와 공동 사업 시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1-1구역과 1-3구역은 ‘공공관리 모아타운’ 대상지 중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공공관리 모아타운’은 사업 여건이 열악한 지역의 재정비 절차를 SH와 같은 공공기관이 지원하는 서울시의 정책 사업입니다. 등촌동 모아타운은 2024년 12월 서울시 공모를 통해 공공관리 대상지로 선정된 후, 서울시와 SH의 지원 덕분에 통상 장기간이 소요되는 조합 설립을 약 18개월 이내로 단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모아타운이란?

모아타운은 신축과 노후 건축물이 혼재되어 광역적인 개발이 어려운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유도하고 도로 등 정비 기반 시설을 확충하여 주거 환경을 신속하게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여러 개의 개별 필지를 모아 블록 단위로 주택을 공동 개발하는 ‘모아주택’을 모아 하나의 단지처럼 조성하는 개념이죠. 기존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비해 사업 절차가 간소하고 사업 기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SH 공동 시행의 파격적인 혜택 ✅
SH와의 공동 사업 시행은 등촌동 모아타운 조합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사업 추진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 구분 | 일반 사업 (모아타운 외) | SH 공동 시행 (공공관리 모아타운) |
|---|---|---|
| 사업 시행 면적 | ||
| — | — | — |
| 공공주택 건설 비율 | 상향 용적률의 50% | |
| 사업비 조달 | ||
| 사업 속도 | ||
| 투명성 및 전문성 | 조합 운영에 따라 상이 | SH의 공공 개발 경험 및 전문성, 투명한 자금 관리 |
🏠 ‘모아든든자금’으로 금융 부담 덜어낸다!
특히 주목할 만한 혜택은 바로 ‘모아든든자금'(가칭)입니다. 서울시와 SH, 하나은행이 협력하여 개발 중인 이 융자 상품은 SH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는 조합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저금리 융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기존 가로주택정비사업 본사업비 위탁 융자보다 최대 0.6%포인트 낮은 금리가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어 조합의 금융 비용 부담을 크게 줄여 사업성을 개선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입니다. 이 상품은 2026년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한목소리: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

이번 등촌동 모아타운의 SH 공동 시행은 단순히 주택 공급을 넘어,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오성 SH 전략사업본부장은 “SH가 그동안 축적해 온 공공 개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명노준 서울시 건축기획관은 “모아타운 중 사업 여건이 열악한 노후·저층 주거지의 공공 관리를 통해 지역을 정비하고 기반 시설을 확충해 원주민의 재정착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모아타운 사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를 확대 운영하고, 주민 동의 절차를 스마트폰 기반 전자서명으로 간소화하는 등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모아주택 사업 기간을 기존 11년에서 9년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모아타운 투자, 이것만은 꼭 체크하세요!
모아타운 사업은 매력적인 투자 기회가 될 수 있지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다음 체크리스트를 통해 현명한 결정을 내리세요.
- ✅ 사업 추진 현황 확인: 해당 구역의 조합 설립 동의율, 관리계획 수립 진행 상황 등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 ✅ 공공 참여 여부: SH, LH 등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공공관리 모아타운’은 사업 안정성과 투명성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 ✅ 권리산정기준일 확인: 투기 세력 유입을 막기 위해 권리산정기준일이 적용되므로, 이 날짜 이후 지분 쪼개기 등으로 취득한 주택은 현금 청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 주변 시세 및 개발 계획 분석: 모아타운 조성 후 예상되는 주거 가치와 주변 지역의 개발 계획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 ✅ 전문가와 상담: 부동산 전문가, 법률 전문가 등과 상담하여 정확한 정보를 얻고 리스크를 최소화하세요.
요약 및 결론

강서구 등촌동 모아타운 1-1구역, 1-3구역이 SH와의 공동 사업 시행을 통해 새로운 주거 단지로의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사업 면적 확대, 공공주택 건설 비율 감면, 저금리 ‘모아든든자금’ 지원 등 파격적인 혜택으로 사업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공공의 전문성이 더해져, 등촌동 모아타운은 노후 저층 주거지 재생의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1: 모아타운 사업은 일반 재개발·재건축과 무엇이 다른가요?
A1: 모아타운 사업은 신축과 노후 주택이 혼재되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기존 도로를 유지하면서 블록 단위로 소규모 정비사업(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을 추진하고, 이를 모아 하나의 단지처럼 개발하는 방식입니다. 재개발·재건축에 비해 사업 절차가 간소하고 사업 기간이 짧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2: ‘모아든든자금’은 언제부터 이용할 수 있나요?
A2: ‘모아든든자금'(가칭)은 서울시, SH, 하나은행이 협력하여 개발 중인 모아타운 전용 저금리 융자 상품으로, 2026년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H와 공동 사업을 시행하는 조합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기존 대비 최대 0.6%포인트 낮은 금리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Q3: 등촌동 모아타운 전체는 언제쯤 완공될 예정인가요?
A3: 등촌동 모아타운은 총 5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역 간 통합 운영을 통해 2,143세대 규모의 주거 단지로 조성될 계획입니다. 현재 1-1구역과 1-3구역이 SH와 공동 사업 시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건축 심의 등 후속 절차를 본격 추진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완공 시점은 각 구역의 사업 진행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등촌2동 모아타운의 경우 2031년 준공과 입주를 예상하고 있다는 정보도 있습니다.

면책 조항: 본 기사는 현재 시점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부동산 정책 및 시장 상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 결정 시에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고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부동산 거래·투자 결정 시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